대패삼겹살, 봄동

땡초와 마늘, 양파도 썰어 쌈장으로 함께 먹었다. 봄동은 겨울에 먹을 수 있는 채소라 상당히 좋다. 일반 채소는 하우스에서 재배가 되지만 봄동은 하우스뿐 아니라 밖에서 잘 자라는 채소이다. 하우스 안에서도 온실처럼 하지 않기 때문에 차가운 바람을 잘 견딘 덕분에 맛이 찰지다.

선풍기 청소

Views: 10벌써 10월이 코앞이다. 이젠 가을도 깊어가고 바람이 차가워지고 있다. 곧 겨울이 올테니 준비를 해야 한다. 하지만 아직 선풍기를 들이기엔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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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의 봄

Views: 2“봄” 듣기만 해도 설레고, 말하면 더욱 감미로운 단어입니다. 봄을 기다렸습니다. 봄이 된다면 좋아질거야. 봄이 되면 더 이상 아프지 않을거야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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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은 맥락이다.

Views: 3작년 1월 26일 제가 살았던 마을의 뒷산입니다.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고,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싶었던 시간이었습니다. 살아가기 보다는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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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솔길을 시작하며

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담았습니다. 오솔길은 오솔길을 걸으며 생각나는 것들을 적기 위한 것입니다.